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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원자, 면접에서 꼭 떨어진다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09-07-03 12:35:00
    조회수
    3022
 치열한 취업 경쟁을 뚫기 위한 최종 단계가 바로 면접이다. 면접만 통과하면 무사히 취업 성공이라는 편안한 안식을 누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 바로 면접관이다. 이들이 말한다. "이런 지원자 정말 싫다."


협동심 부족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



예상 질문: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회사는 "이윤 추구"라는 구성원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움직이는 이익 집단이다. 그 구성원들 사이에는 의사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 함께 일하는 공동체 정신과 협동정신이 요구된다.


조직 구성원 간에 융화하지 못하고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나가는 사람을 기업에서는 기피할 수밖에 없다.


감각이 둔하고 창의력이 없는 사람

 

예상 질문: "아프리카에서 난로를 팔 수 있는 방법은?"


IMF의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올 즈음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정책에 힘입어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설립되었다. 때마침 불어닥친 코스닥 활황의 바람을 타고 너나없이 벤처에 투자하고, 이들 회사로 전직하는 등 과잉현상을 일으켰다. 이러한 벤처기업들의 생명력은 바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기인한 것이었다.



판단력이 부족하고 지혜롭지 못한 사람


예상 질문: "상사가 퇴근하지 않고 그대로 자리를 지킬 경우 어떻게 할 것입니까?" "뉴밀레니엄시대에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면접관은 때로는 엉뚱하거나 난처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돌발 상황에 처했을 때 지원자의 위기 타개 능력을 알아보려 한다. 이 때는 질문의 요지를 재빠르게 판단한 후 자기의 입장을 정리, 소신있게 이야기하는 게 바람직하다.



의지력이 약하고 패기가 부족한


예상 질문: "전혀 경험이 없는 일을 맡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면접장에서 면접관의 눈치를 보는 것은 당연하나 본인의 소신은 하나도 없이 소극적인 대답으로만 일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처음부터 자신이 없어 보이거나 작은 소리로 우물거리는 사람 등은 결단력이 부족해 보인다. 면접관들은 무엇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세와 용기를 높이 평가한다.



출처 파인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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